기미·주근깨·잡티는 모두 멜라닌 색소가 모인 병변이지만, 색소가 자리한 깊이와 발생 원인이 서로 다릅니다. 주근깨와 표피 잡티는 비교적 얕은 표피층에 있어 피코토닝·색소 레이저로 비교적 잘 반응하고, 기미는 표피와 진피에 걸쳐 호르몬·자외선·열 자극이 얽혀 있어 저자극으로 길게 관리합니다. 진단 없이 같은 레이저를 쓰면 기미가 오히려 악화될 수 있어, 색소 깊이와 종류를 먼저 구분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개인차 있음)
피코슈어프락셀은 755nm 파장의 피코초(1조분의 1초) 레이저를 프락셔널(점 분할) 방식으로 쏘아, 흉터·모공·색소를 한 번에 다루는 레이저 시술입니다. 짧은 펄스 폭으로 피부 속에 미세한 자극점을 만들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면서, 동시에 멜라닌 색소도 잘게 부수는 것이 특징이죠. 표면을 깎기보다 점 단위로 자극해 다운타임 부담이 비교적 적으며, 흉터 깊이·모공 상태에 따라 회차가 달라지므로 1:1 진료로 설계합니다. (개인차 있음)
포텐자(Potenza)는 미세한 마이크로니들로 피부에 통로를 만든 뒤 그 끝에서 고주파(RF)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마이크로니들 RF 복합 시술로, 모공·흉터·탄력을 한 번에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니들 깊이를 0.5~3.5mm 범위에서 조절해 진피층을 선택적으로 자극하고, 통로를 통해 엑소좀·쥬베룩 같은 부스터를 함께 전달하는 콤보 설계도 가능합니다. 부위·피부 상태에 따라 회차와 깊이가 달라지므로 1:1 진료로 결정합니다. (개인차 있음)
피코토닝은 피코초(1조분의 1초) 단위의 짧은 펄스 레이저를 이용해 피부 속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잘게 부수는 색소·기미 토닝 시술입니다. 짧은 펄스 폭 덕분에 주변 정상 조직의 열 손상은 줄이고 색소만 골라 깨뜨리는 것이 핵심이며, 기미·잡티·착색은 보통 여러 회차에 걸쳐 단계적으로 옅어집니다. 색소 종류와 깊이에 따라 회차·간격이 달라지므로 1:1 진료로 설계합니다. (개인차 있음)
스킨부스터는 진피에 보충하는 성분에 따라 크게 4계열로 나뉩니다. 히알루론산(HA) 계열은 물광·스킨바이브처럼 수분과 광채를, 폴리뉴클레오타이드(PN) 계열인 리쥬란은 손상 피부의 회복 환경을, ECM 계열인 리투오·셀르디엠은 진피의 콜라겐·엘라스틴 구조 보충을, 콜라겐 부스터 계열인 쥬베룩(PDLLA)·리볼르는 콜라겐 자극을 통한 볼륨·탄력을 목표로 합니다. 무엇을 채우느냐에 따라 결과가 다르므로 피부 상태에 맞는 계열 선택이 핵심입니다. (개인차 있음)
스킨부스터의 다운타임은 가는 주삿바늘로 진피에 여러 점을 주입하는 시술 특성상 나타나는 미세한 멍·부기·주입점 자국이 대부분으로, 일반적으로 2-3일이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결절은 주입물이 한곳에 뭉치거나 균일하게 펴지지 않을 때 만져지는 멍울로, 성분·주입 깊이·양에 따라 발생 가능성이 달라집니다. 회차는 한 번에 몰아 받기보다 일정 간격으로 나눠 진피에 정착시키는 설계가 권장됩니다. (개인차 있음)
아이리쥬란은 눈가·눈밑 전용으로 설계된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 스킨부스터로, 리쥬란과 같은 핵산 계열 성분을 얇은 눈 주변 피부에 맞게 활용하는 시술입니다. PN을 진피에 주입해 손상된 피부의 회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눈밑의 탄력 저하와 잔주름·결 정돈을 점진적으로 돕는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눈 주변은 피부가 얇고 예민한 부위라 주입 깊이와 양을 세심하게 조절해야 하며, 결과는 여러 회에 걸쳐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 (개인차 있음)
엑소좀(Exosome)은 세포가 분비하는 30-150나노미터 크기의 세포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로, 단백질·성장인자·핵산 같은 신호 물질을 담아 다른 세포로 전달하는 운반체입니다. 피부 시술에서는 MTS(미세침)나 포텐자 같은 전달 시술과 결합해 진피에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활용되며, 피부결 정돈과 회복 환경 조성을 돕는 보조 관리로 보고됩니다. 신호 전달 기반이라는 점에서 핵산 계열과 작용 단위가 다르며, 결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 (개인차 있음)
PDRN(연어주사)은 연어 정소·생식세포의 DNA에서 추출·정제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olydeoxyribonucleotide) 단편으로, 손상된 조직의 재생을 돕고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는 작용을 하는 성분입니다. 아데노신 A2A 수용체를 자극해 세포 증식과 혈관 신생을 촉진하고, 살리지(Salvage) 경로로 핵산 원료를 공급해 회복 환경을 만든다고 보고됩니다. 피부 결과 탄력을 점진적으로 다듬는 목적으로 활용되며, 결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납니다. (개인차 있음)
물광주사는 히알루론산(HA)을 진피에 주입해 수분을 채우고 즉각적인 촉촉함과 광채를 주는 시술입니다. 스킨부스터는 이보다 넓은 범주로, 물광주사를 포함하면서 PN(리쥬란)·ECM(셀르디엠·리투오)·콜라겐 부스터(쥬베룩)처럼 재생과 콜라겐을 다루는 시술까지 아우릅니다. 즉 물광주사는 수분 보충 중심, 스킨부스터는 수분부터 재생·구조 보충까지 포함하는 큰 우산이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차 있음)
셀르디엠(CellREDM)은 인체 유래 ECM(hADM)을 진피에 직접 보충하는 ECM 계열 스킨부스터로, 1·3형 콜라겐·엘라스틴·GAGs 같은 진피 구조 성분을 채워줍니다. 리쥬란HB+는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에 히알루론산(HA)을 배합한 PN 계열 스킨부스터로, 손상 피부의 회복 환경 조성과 수분·볼륨감을 함께 봅니다. 즉 셀르디엠은 진피 구조 보충, 리쥬란HB+는 회복과 수분이라는 다른 출발점을 가집니다. (개인차 있음)
리투오(Re2O)는 인체 유래 세포외기질(ECM, hADM)을 진피에 직접 보충하는 스킨부스터로, 셀르디엠과 같은 ECM 계열입니다. ECM은 1·3형 콜라겐, 엘라스틴,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s)으로 구성되어 진피의 지지 구조 자체를 채워주는 방식으로 작용합니다. 다수의 주입점(엠보)으로 시술하므로 시술 직후 자잘한 부풀음과 자국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개 며칠 내 가라앉습니다. (개인차 있음)
리쥬란 힐러는 연어 유래 PN(폴리뉴클레오타이드)을 진피에 주입해 손상된 피부가 스스로 회복되는 환경을 만드는 스킨부스터입니다. 힐러는 PN 단독으로 피부결과 탄력의 재생에 집중하고, HB플러스는 여기에 히알루론산(HA)을 배합해 재생과 함께 수분·볼륨감을 더한 제형입니다. 즉 같은 PN 계열이지만 힐러는 재생 중심, HB플러스는 재생과 볼륨을 함께 본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차 있음)
리프팅 시술 후 회복은 에너지 종류와 무관하게 공통 원칙이 있습니다. 시술 당일은 시술 부위 자극을 피하고, 사우나·격렬한 운동·과도한 음주는 약 1주일 미루는 것이 권장됩니다. 자외선 차단은 시술 직후부터 꾸준히 병행하고, 강한 얼굴 마사지는 1-2주 뒤부터 검토합니다. 콜라겐 재생형 리프팅은 효과가 2-3개월에 걸쳐 자리 잡으므로 회복 관리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개인차 있음)
실리프팅 후 함몰이나 울퉁불퉁함은 대부분 부종, 실의 삽입 깊이, 일시적인 당김 때문에 회복 초기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실은 PDO 같은 흡수성 봉합사라 시간이 지나며 자리를 잡고 부기가 빠지면서 대부분 평탄해지거든요. 다만 2-3주가 지나도 함몰이나 비대칭이 또렷하다면 마사지나 경과 관찰, 필요 시 교정이 안내됩니다. 원인에 따라 대처가 다르므로 자가 판단보다 1:1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인차 있음)
실리프팅에 쓰이는 실은 모두 몸에 흡수되는 봉합사지만, 소재에 따라 녹는 속도와 콜라겐 유도 방식이 다릅니다. PDO는 약 6-8개월에 비교적 빨리 흡수되며 거상력에 강점이 있고, PCL은 1년 이상 천천히 녹으며 콜라겐을 길게 유도하는 편이거든요. PLLA는 콜라겐 부스터로 더 알려진 소재로, 실 형태로는 점진적 재생에 무게가 실립니다. 소재 선택은 처짐 정도/지속 기대치/부위에 맞춰 설계하므로 지점별 운영 실과 […]
실리프팅은 PDO 같은 흡수성 봉합사를 진피층에 삽입해 처진 조직을 물리적으로 끌어올리고, 실이 녹는 과정에서 콜라겐 생성까지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민트/듀스실은 돌기(코그)가 있는 실로 거상력을 내고, 모노실은 매끈한 실로 결을 다지는데, 줄수가 곧 거상력과 커버 범위를 뜻합니다. 줄수는 처짐 정도/부위/예산에 맞춰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라 지점별 운영 실과 가격이 다르므로 1:1 진료로 결정합니다. (개인차 있음) 거울 속 볼살이 […]
레비나스는 체외 충격파를 이용해 열을 발생시키지 않고 근막층(SMAS)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비열 리프팅 시술로, 콜라겐 재생과 림프 순환 개선에 강점이 있습니다. 반면 슈링크/울쎄라 같은 HIFU는 집속 초음파의 열로 점 단위 응고점을 만들어 끌어올리는 방식이라 기전이 완전히 다릅니다. 충격파는 멍/붓기/볼꺼짐이 적고 다른 리프팅과 시너지가 좋아, 목표에 따라 단독 또는 병행으로 안내되며 1:1 진료로 결정합니다. (개인차 있음) 리프팅을 […]
소프웨이브는 SUPERB 초음파를 7개 평행 빔으로 쏘아 진피 중간층(약 1.5mm)을 원통형으로 균일하게 가열하는 리프팅 시술입니다. 같은 초음파 계열이지만 점 집속 방식으로 SMAS·근막층(4.5mm)까지 들어가는 슈링크 유니버스·울쎄라와 달리, 소프웨이브는 더 얕은 진피층을 넓게 다뤄 피부결·잔탄력에 강점이 있습니다. 처진 윤곽 위주인지 표면 탄력 위주인지에 따라 선택이 갈리므로 1:1 진료로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인차 있음)
올리지오와 써마지 FLX는 모두 단극성 고주파(RF)를 이용해 진피층을 약 3mm 깊이로 데워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RF 리프팅 시술입니다. 써마지 FLX는 넓은 팁으로 한 번에 깊게 데워 탄탄한 타이트닝에, 올리지오는 합리적 가격으로 진피 탄력 관리를 누적하기에 적합한 편입니다. 둘 다 처짐보다 잔탄력·피부결 개선에 강점이 있어, 부위·예산·목표에 맞춰 1:1 진료로 결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개인차 있음)
인모드는 고주파(RF) 에너지를 음압(vacuum)과 결합해 피부를 다루는 리프팅 장비로,
핸드피스에 따라 역할이 나뉩니다.
FX는 음압으로 피부를 접어 깊은 진피/피하지방층까지 RF를 전달해 지방 감소와 타이트닝을,
Forma는 표층 진피를 균일하게 데워 탄력과 볼륨을 다룹니다.
두 핸드피스는 다루는 깊이와 목표가 달라 함께 조합되기도 하며,
부위/고민에 맞춰 1:1 진료로 설계합니다. (개인차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