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다 바디와 울쎄라피 프라임 바디 리프팅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온다 바디는 마이크로파 에너지로 피하 지방층을 선택적으로 가열해 지방세포 분해와 피부 타이트닝을 동시에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울쎄라피 프라임 바디는 초음파(HIFU)로 진피·SMAS층을 자극해 콜라겐 재생과 깊은 탄력 개선이 주 목적입니다. 강남 기준 온다 39.9KJ 39.9만원~, 울쎄라피 300샷 49만원~부터입니다.